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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I 계산기

체질량지수 · 비만도 · 적정 체중

신체 정보 입력
cm
kg
-
kg/m²
-
저체중 정상 과체중 비만 고도비만
적정 체중 범위 -
표준 체중 (BMI 22) -
현재 체중과의 차이 -
체표면적 (BSA) -
BMI 기준표 (대한비만학회)
분류 BMI 범위
저체중 18.5 미만
정상 18.5 ~ 22.9
과체중 23.0 ~ 24.9
비만 1단계 25.0 ~ 29.9
비만 2단계 30.0 ~ 34.9
고도비만 35.0 이상
ℹ️ 안내 BMI는 체지방률을 직접 측정하지 않으므로 근육량이 많은 경우 과대 평가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대한비만학회 아시아-태평양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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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계산기 — 체질량지수 정상 범위와 한국인 비만 기준 완벽 정리

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 여부를 간단히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건강검진·역학 연구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며 계산이 간단하고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BMI는 근육량과 체지방을 구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허리둘레·체지방률과 함께 해석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에서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면 BMI 수치·비만도 판정·적정 체중 범위·목표 체중 달성 플랜·체중 변화 시뮬레이터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체중 플랜' 탭에서 목표 체중과 주당 감량 속도를 설정하면 달성까지 몇 주가 걸리는지, 하루 몇 kcal 조절이 필요한지 계산해줍니다.

BMI(kg/m²) = 체중(kg) ÷ 키(m)² 표준 체중(BMI 22) = 키(m)² × 22 정상 체중 범위 = 키(m)² × 18.5 ~ 키(m)² × 22.9 예) 키 170cm, 체중 75kg BMI = 75 ÷ 1.70² = 25.96 → 비만 1단계 표준 체중 = 1.70² × 22 = 63.6kg

한국인 BMI 기준 — 서양인 기준과 다른 이유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 서양인보다 체지방률이 높고, 더 낮은 BMI에서도 당뇨·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WHO 아시아·태평양 기준과 대한비만학회는 BMI 23 이상을 과체중,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서양의 과체중 기준(BMI 25)·비만 기준(BMI 30)보다 훨씬 낮은 기준을 사용하는 것은 한국인에게 더 적합한 건강 위험 기준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BMI 범위한국인 판정서양인 판정건강 위험도
18.5 미만저체중저체중영양결핍·골다공증 위험
18.5~22.9정상정상가장 낮음
23.0~24.9과체중정상대사증후군 위험 증가
25.0~29.9비만 1단계과체중당뇨·고혈압·심장질환
30.0~34.9비만 2단계비만고위험군
35.0 이상비만 3단계고도비만집중 관리 필요

BMI가 정상 범위(18.5~22.9)여도 복부지방(내장지방)이 과다하면 대사증후군·당뇨·심장질환 위험이 높습니다. 이를 '마른 비만'이라고 하며, 허리둘레(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와 체지방률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정상이어도 복부비만이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키별 정상 체중 범위와 목표 체중 — BMI 22 기준

목표 체중을 설정할 때는 BMI 22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건강하고 현실적입니다. BMI 22는 한국인 정상 범위(18.5~22.9) 중앙값이며, 이 범위에서 건강 위험도가 가장 낮습니다. 급격한 체중 감량(주 1kg 이상)보다 점진적인 감량(주 0.5kg 이내)이 근육 손실 없이 체중을 줄이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정상 체중 범위 (BMI 18.5~22.9)표준 체중 (BMI 22)과체중 기준 (BMI 23)
155cm44.5~55.0kg52.9kg55.3kg
160cm47.4~58.6kg56.3kg58.9kg
165cm50.3~62.3kg59.9kg62.6kg
170cm53.5~66.2kg63.6kg66.5kg
175cm56.7~70.1kg67.4kg70.4kg
180cm59.9~74.2kg71.3kg74.5kg

이 계산기의 결과 화면에서 '목표 체중 플랜' 기능을 사용하면, 원하는 목표 체중과 주당 감량 속도(0.5~1kg)를 입력했을 때 목표 달성까지 걸리는 기간과 하루 필요 칼로리 조절량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또한 '체중 변화 시뮬레이터'에서는 현재 체중에서 ±kg 변화 시 BMI와 비만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MI의 한계 — 근육량·나이·성별에 따른 보완 지표

BMI는 편리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근육량이 많은 운동선수는 BMI가 높아도 체지방은 적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육이 적고 체지방이 많은 경우 BMI가 정상이어도 건강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BMI와 함께 사용하는 보완 지표들이 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BMI 23~27 범위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노인은 BMI가 너무 낮으면 근감소증·낙상·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청소년(18세 미만)은 성인 BMI 기준을 직접 적용하지 않고 성별·연령별 백분위수를 사용합니다.

보완 지표측정법비만 기준특징
허리둘레배꼽 높이 줄자 측정남성 90cm·여성 85cm 이상복부비만 직접 측정
체지방률인바디·체성분 분석남성 25%·여성 30% 이상근육·지방 구분 가능
허리-키 비율(WHtR)허리둘레 ÷ 키0.5 이상단일 지표로 심혈관 예측력 높음
💡 BMI + 허리둘레 동시 확인이 중요한 이유: 대한비만학회는 BMI 25 이상이면서 허리둘레 기준(남 90cm·여 85cm)을 초과할 때 '복부비만을 동반한 비만'으로 구분하며, 이 경우 심혈관 질환·당뇨 위험이 BMI만 높은 경우보다 훨씬 높습니다.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를 꼭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한국인 BMI 기준이 서양인과 다른 이유는?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 체지방률이 서양인보다 높고, 더 낮은 BMI에서 당뇨·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 WHO는 아시아인 기준으로 과체중 23.0, 비만 25.0을 사용하며(서양 기준은 과체중 25, 비만 30), 대한비만학회도 이 기준을 채택합니다. 같은 BMI 27이라도 서양인은 과체중이지만 한국인은 비만으로 분류됩니다.
BMI가 정상인데도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정상 BMI라도 복부지방(내장지방)이 과다하면 대사증후군·당뇨·심장질환 위험이 높습니다. 이를 '마른 비만'이라 하며, 허리둘레(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와 체지방률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정상이어도 복부비만이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목표 체중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BMI 22~23을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건강하고 현실적입니다. 급격한 체중 감량(주 1kg 이상)은 근육 손실·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 0.5kg 이내의 점진적 감량을 권장합니다. 목표 체중 = 키(m)² × 22로 간단히 계산할 수 있으며, 이 계산기의 '목표 체중 플랜' 기능을 활용하세요.
성장기 청소년의 BMI 해석은 다른가요?
18세 미만 청소년은 성인 BMI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성별·연령별 백분위수를 사용합니다. 85~95 백분위는 과체중, 95 이상은 비만으로 판정합니다. 소아·청소년 비만도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의 정상 BMI 범위는 다른가요?
65세 이상 노인은 BMI 23~27이 사망률·건강 위험이 가장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노인은 BMI가 너무 낮으면 근감소증·낙상·골절 위험이 커지므로 약간 높은 BMI가 오히려 건강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노인 비만 관리는 단순 체중 감량보다 근력 유지와 균형 능력 향상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