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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수익률 계산기

국내·해외·연금계좌 세후 실수익 계산

🇰🇷 국내 상장 ETF
주식형 ETF: KODEX 200, TIGER 코스닥150 등 국내주식 추종 — 매매차익 비과세
개월
💰 계산 결과
세후 수익률 (연환산)
% / 년
매수 금액
매도 금액
매매차익 (세전)
세금
세후 순수익
총 수익률 (세후)
🏦 계좌 유형별 세후 수익 비교

같은 ETF라도 어느 계좌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세후 수익이 달라집니다. 투자 금액과 수익률을 입력하면 일반계좌·ISA·IRP를 자동으로 비교합니다.

투자 금액 (원)
총 수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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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익률 계산기 — 국내·해외·연금계좌 세후 실수익 완벽 분석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주요 지수(코스피200·S&P500·나스닥 등)나 특정 테마를 추종하며, 운용보수가 낮고 분산 투자 효과가 있어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권장되는 투자 수단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수익률과 실제 손에 쥐는 세후 수익 사이에는 세금과 운용보수만큼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 ETF·해외 ETF·연금계좌(IRP·ISA·연금저축) 세 가지 탭으로 구성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 해외 ETF는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공제), 연금계좌는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가 적용됩니다. 아래 '계좌 유형별 세후 수익 비교' 시뮬레이터에서 같은 ETF를 어느 계좌에서 투자할 때 가장 유리한지 바로 확인해보세요.

단순 수익률(%) = (매도가 − 매수가 + 분배금) ÷ 매수가 × 100 연환산 수익률(CAGR) = (매도가 ÷ 매수가)^(12 ÷ 보유월수) − 1 국내 주식형 ETF: 매매차익 비과세 / 분배금 15.4% 국내 기타형 ETF (해외지수·채권 등): 매매차익 15.4% 해외 상장 ETF: 매매차익 22% (연 250만원 공제 후) 연금계좌 ETF: 수령 시 3.3%(70세+) / 4.4%(60~70) / 5.5%(55~60)

ETF 유형별 세금 완전 비교 — 국내·해외·ISA·IRP

국내 상장 ETF라도 기초자산 종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국내 주식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입니다. 반면 S&P500·나스닥·채권 등 해외 자산이나 원자재를 담은 ETF는 같은 국내 상장이어도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투자하면 예상보다 낮은 수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연간 2,000만원(5년 납입 한도 1억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계좌 내 ETF 투자 수익 중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됩니다. 일반계좌의 15.4%나 해외 ETF의 22%에 비해 크게 유리합니다. IRP·연금저축은 납입 시 세액공제(최대 16.5%)와 수령 시 저율 과세(3.3~5.5%) 두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구분매매차익 과세분배금(배당)절세 포인트
국내 주식형 ETF (코스피·코스닥 지수)비과세15.4%세제 가장 유리
국내 기타형 ETF (S&P500·채권 등)15.4%15.4%ISA 활용 권장
해외 상장 ETF (직접 매수)22% (250만원 공제)15.4%손익통산 가능
ISA 계좌 내 ETF200만원 비과세 후 9.9%비과세중기 투자 최적
IRP·연금저축 내 ETF과세이연 (수령 시 3.3~5.5%)과세이연장기 노후 투자 최적

운용보수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 — 30년이면 수천만원 차이

ETF 운용보수(TER)는 매일 조금씩 자동으로 차감되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에서 운용보수의 영향은 상당합니다. 연 8% 수익률, 1,000만원 투자 기준으로 보수율 0.05%와 1.0% ETF의 30년 후 결과는 각각 약 1억원 vs 8,400만원으로, 무려 1,60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저보수 ETF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장기 복리 수익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보수율10년 후20년 후30년 후대표 상품
0.05% (초저보수)약 2,158만원약 4,661만원약 1억 63만원TIGER·KODEX 국내주식형
0.15% (저보수)약 2,138만원약 4,572만원약 9,773만원국내 S&P500 ETF 일부
0.50% (중간)약 2,094만원약 4,385만원약 9,181만원일부 섹터·테마 ETF
1.0% (고보수)약 2,030만원약 4,121만원약 8,357만원액티브 펀드 수준

국내 주요 ETF의 운용보수는 0.05~0.35% 수준이며, 해외 유명 ETF(VOO·SPY·QQQ)도 0.03~0.20% 수준입니다. 비슷한 지수를 추종한다면 운용보수가 낮은 ETF를 선택하세요. 보수는 ETF 이름 옆에 작게 표시되거나, 운용사 홈페이지 또는 증권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TF 계좌별 절세 전략:
ISA — 국내·해외 ETF 모두 가입 가능, 200만원 비과세+9.9% 분리과세. 만기 후 IRP로 이전하면 추가 세액공제
IRP·연금저축 — 연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13.2~16.5%) + 수령 시 3.3~5.5% 저율 과세. 장기 복리 최적
TR형 ETF — 분배금 자동재투자형. 분배금 수령 시 발생하는 15.4% 세금을 재투자 시점까지 이연
해외 ETF 손익통산 — 수익 종목과 손실 종목을 같은 해 정리해 250만원 공제 극대화

계좌 유형별 세후 수익 비교 시뮬레이터 — 같은 ETF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

같은 ETF를 같은 가격에 사더라도 어느 계좌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세후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일반 계좌(해외형 ETF)에서 30% 수익을 낸 경우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지만, ISA 계좌에서는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만 9.9%로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IRP나 연금저축 계좌라면 수익 전체를 과세이연하고 나중에 수령 시 3.3~5.5%만 납부합니다.

위의 '계좌 유형별 세후 수익 비교' 시뮬레이터에서 투자 금액과 총 수익률을 입력하면 일반계좌·ISA·IRP 세 가지를 자동으로 비교해 세후 수령액이 가장 큰 계좌를 상단에 표시해줍니다. 투자 금액이 클수록, 수익률이 높을수록 계좌 선택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특히 장기 투자라면 IRP·연금저축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ETF와 일반 펀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TF는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 가능하고 운용보수가 낮습니다(0.05~0.5%). 일반 펀드는 하루 1회 기준가로 거래하며 보수가 높습니다(1~2%). 장기 투자자에게는 저보수 ETF가 복리 효과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ETF는 투명하게 구성 종목이 공개되어 투자자가 정확히 무엇을 보유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환율이 ETF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해외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 외에 환율 변동이 추가로 영향을 줍니다. S&P500이 10% 올라도 달러 대비 원화가 10% 강세면 원화 수익은 0에 가까워집니다. 환율 변동 리스크를 없애려면 환헤지(H) ETF를 선택하면 되지만, 헤지 비용(연 0.5~1.5%)이 발생해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ETF 분배금(배당)은 언제 받나요?
국내 ETF 분배금은 보통 분기 또는 연 1~2회 지급합니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에 ETF를 보유하고 있어야 받을 수 있으며, 지급 후 ETF 가격은 분배금만큼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배금을 직접 받는 것보다 자동재투자하는 TR형 ETF가 복리 효과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레버리지 ETF는 왜 장기 보유에 불리한가요?
레버리지 ETF는 일간 수익률의 2~3배를 추구하지만, 장기 보유 시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로 인해 단순 2~3배가 되지 않습니다. 지수가 10% 오르고 10% 내리면 원금이 99%가 되지만, 2배 레버리지는 (1.2×0.8=0.96) 원금의 96%로 더 크게 손실됩니다. 단기 트레이딩 외 장기 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 수익률이 다른 이유는?
추적오차(Tracking Error) 때문입니다. 운용보수, 복제 방식, 배당 처리 방법, 환헤지 비용 등이 괴리를 만듭니다. 좋은 ETF는 추적오차가 낮아야 하며,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추적오차율을 확인하고 비교하는 것이 ETF 선택의 중요한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수를 완전 복제하는 ETF가 추적오차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