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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수익률 계산기

매수·매도가 기준 손익 · 세후 수익 계산

거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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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계산기 — 세금·수수료 포함 실질 수익 완벽 분석

주식 투자 수익률은 단순히 매도가에서 매수가를 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거래 수수료, 증권거래세, 소득세를 모두 반영해야 실제 손에 쥐는 세후 수익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주식은 양도소득세(22%) 부담이 있어 수익률이 생각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해외 주식 세후 수익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결과 화면에서 보유 기간을 입력하면 연환산 수익률(CAGR)과 손익분기 주가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연환산 수익률(CAGR)을 계산하면 보유 기간이 다른 투자 성과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1년에 10% 수익과 2년에 21% 수익은 CAGR이 각각 10%와 10.0%로 동일합니다. 단기 고수익보다 장기 복리 수익이 실질적으로 더 크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출발점입니다.

단순 수익률(%) = (매도가 − 매수가) ÷ 매수가 × 100 세후 순이익 = 매도총액 − 매수총액 − 수수료 − 세금 CAGR(%) = ((매도가 ÷ 매수가)^(1 ÷ 보유연수) − 1) × 100 손익분기 주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1 − 수수료율 − 세율) 국내 증권거래세 = 매도금액 × 0.20% (코스피/코스닥, 2024년 기준) 해외 양도소득세 = 수익 × 22%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국내 vs 해외 주식 세금 완전 비교 (2024년 기준)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은 세금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국내 상장 주식 매매차익은 일반 투자자(소액주주)에게 비과세입니다. 단, 매도 시 증권거래세(0.20%, 농특세 포함)가 부과됩니다. 해외 주식은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후 22%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며, 이는 매년 5월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거래세는 2020년 이후 단계적으로 인하되었습니다. 2021년 코스피 0.23%→0.20%, 2023년 코스피 0.20%→0.18%(농특세 별도), 코스닥 0.23%→0.20%로 개정됐습니다. 현재(2024년) 코스피 총부담은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 0.20%, 코스닥은 0.20%입니다. 앞으로도 추가 인하 논의가 있으니 최신 세율을 확인하세요.

구분매매차익 과세매도 시 거래세배당 과세
국내 주식 (소액주주)비과세0.20% (코스피·코스닥)15.4%
국내 주식 (대주주)20~25% 양도소득세0.20%15.4%
해외 주식22% (연 250만원 공제)없음 (현지 적용)15.4% (원천징수)
ISA 계좌 내 주식200만원 비과세 후 9.9%0.20%비과세

대주주 기준은 2024년 기준 코스피·코스닥 종목 지분율 1% 이상 또는 시가총액 10억원 이상입니다. 이 기준에 해당하면 국내 주식도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와 관련한 세법 변경이 진행 중이므로 최신 동향을 주시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장기 복리 관점

단기 1~2회 거래라면 수수료 영향이 작아 보이지만, 잦은 단기 매매를 반복하면 수수료가 수익의 상당 부분을 잠식합니다. 매수·매도 양방향 수수료 합산 0.2%, 거래세 0.20%를 합하면 한 번 거래당 0.4%가 소요됩니다. 연 24회(월 2회) 거래 시 수수료만 약 9.6%가 누적됩니다. 장기 보유(바이앤홀드) 전략이 비용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한 이유입니다.

거래 빈도연간 수수료 비용연 8% 수익 대비
연 2회 (장기 보유)약 0.8%수익의 10% 소요
월 1회 (중기)약 4.8%수익의 60% 소요
월 4회 (단기)약 19.2%수익 초과 (손실)
💡 세금 절감 핵심 전략:
손익통산 — 해외 주식 손실 종목과 수익 종목을 같은 해에 정리해 순이익을 낮추기
250만원 기본공제 활용 — 해외 주식 연간 수익이 250만원 이하면 세금 없음
ISA 계좌 활용 — 국내 주식 200만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로 절세
저수수료 증권사 — 온라인 수수료 0.01~0.05%대 증권사 이용으로 비용 최소화

CAGR·손익분기 시뮬레이터 — 수익률의 진짜 의미 파악하기

수익률은 보유 기간 없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6개월 만에 20% 수익과 3년간 20% 수익은 완전히 다른 투자 성과입니다. CAGR(연환산 수익률)로 환산하면 각각 44.0%와 6.3%로 차이가 명확해집니다. 이 계산기 결과 화면의 '연환산 수익률·손익분기' 탭에서 보유 기간을 입력하면 CAGR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손익분기 주가는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모두 커버하는 최소 매도가입니다. 매수 직후 바로 팔면 수수료+거래세만큼 손해가 발생하는데, 이 금액을 정확히 알아야 손익분기 이상에서 매도할 때 이익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 매매자일수록 이 수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정말 세금이 없나요?
일반 소액주주(대주주 기준 미충족)는 국내 상장 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입니다. 다만 매도 시 증권거래세 0.20%(코스피·코스닥 기준, 2024년)가 부과됩니다. 대주주(지분율 1% 이상 또는 시가총액 10억원 이상)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며, 금융투자소득세 관련 제도 변경 동향도 주시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해외 주식 양도소득은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연간 250만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세 포함)가 적용됩니다. 여러 종목의 손익을 합산(통산)할 수 있으며, 손실이 큰 종목을 같은 해에 매도해 세금을 줄이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증권사 홈택스 연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CAGR(연환산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CAGR = (매도가 ÷ 매수가)^(1 ÷ 보유연수) − 1 입니다. 예를 들어 3년간 총 33% 수익(1만원 → 1.33만원)이면 CAGR = 1.33^(1/3) − 1 = 10.0%입니다. 단순 수익률(연 11%)과 달리 복리를 반영한 실질 연 수익률을 나타내므로 투자 성과 비교의 표준 지표로 사용됩니다.
손익통산이란 무엇인가요?
같은 해에 발생한 해외 주식 양도 손익을 합산해 과세하는 것입니다. A 종목에서 500만원 수익, B 종목에서 300만원 손실이면 실제 과세 대상은 200만원입니다. 여기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면 과세 대상이 0원이 됩니다. 연말에 손실 종목을 정리하는 세금 절감 전략이 활용됩니다.
주식 투자로 얻은 배당금에는 어떤 세금이 부과되나요?
배당금은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금융소득(배당+이자)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어 추가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 내 배당은 비과세 혜택이 있어 배당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