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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상환 비교

대출 정보 입력
100만 1억 2억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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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10% 20%
개월
1개월 1년 5년 30년
첫 달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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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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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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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상환 스케줄
회차 월 상환액 이자 원금 잔여원금
⚠️ 안내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상환액은 금융기관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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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천만원 차이 납니다

대출 이자는 금리뿐만 아니라 상환 방식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상환·원금균등상환·만기일시상환 세 가지 방식은 월 납입액 구조가 다르고, 장기 대출일수록 총이자 차이가 수천만 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 비교와 함께 금리 변동 시뮬레이터, 조기상환 절감액 계산, 대환대출 손익분기 분석까지 한 번에 제공합니다.

상환 방식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초기에 감당할 수 있는 월 납입액이 얼마인가. 둘째, 장기적으로 총이자를 얼마나 줄이고 싶은가.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들어 총이자가 적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기 때문에 가계 계획 수립이 쉽습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P × r(1+r)ⁿ / ((1+r)ⁿ-1) 원금균등 월 납입액 = P/n + 잔여원금 × r 만기일시 월 납입액 = P × r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 P=대출원금, r=월 이자율(연금리÷12), n=상환 개월 수

상환 방식 3가지 비교 — 1억원 연 4.5% 30년 기준

같은 대출 조건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 차이가 수천만원에 달합니다. 1억원, 연 4.5%, 30년(360개월) 기준으로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하면 만기일시상환이 총이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도 1,000만원 이상 납니다.

상환 방식초기 월 납입액총 이자총 납입액적합한 상황
원리금균등약 507,000원약 8,240만원약 1억 8,240만원고정 지출 관리 필요, 직장인
원금균등약 652,000원 (초기)약 6,793만원약 1억 6,793만원초기 여유 있고 총이자 최소화
만기일시상환약 375,000원 (이자만)약 1억 3,500만원약 2억 3,500만원단기 보유 후 매도 예정 부동산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을 선택할 때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하지만, 초기 월 납입액이 약 15만원 더 많습니다. 만약 그 차액(15만원)을 매달 투자해 연 5% 수익을 낸다면 총이자 절감액과 비슷하거나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총이자만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현금 흐름과 투자 능력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금리별 월 납입액·총이자 비교 — 금리 1%p 차이가 30년간 얼마나 다를까

금리는 대출에서 가장 민감한 변수입니다. 금리 차이는 당장 월 납입액에서는 수만 원 차이처럼 보이지만, 30년 누적으로는 수천만 원이 됩니다. 1억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금리별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연 금리월 납입액총 이자 (30년)3% 대비 추가 이자
3.0%약 422,000원약 5,192만원기준
4.0%약 477,000원약 7,186만원+1,994만원
4.5%약 507,000원약 8,240만원+3,048만원
5.0%약 537,000원약 9,327만원+4,135만원
6.0%약 600,000원약 1억 1,600만원+6,408만원
7.0%약 665,000원약 1억 3,950만원+8,758만원

위 계산기의 '금리 변동 시뮬레이터'에서는 현재 금리 기준으로 금리가 오를 경우 월 납입액 증가분을 슬라이더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을 받은 분들은 금리 인상 시 월 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꼭 미리 확인해두세요.

💡 금리 비교 꿀팁: 대출 전 은행·저축은행·보험사 3곳 이상을 비교하세요. 같은 주택담보대출이라도 금융기관마다 0.5~1.5%p 차이가 나며, 30년 기준 수천만원 차이가 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에서 실시간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갈아타기) — 언제 하면 유리할까? 손익분기 계산법

대환대출이란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금리가 내려가거나 신용점수가 올랐을 때 유리할 수 있지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무조건 금리가 낮다고 갈아타는 게 이득이 아니며, 수수료를 감안한 실질 절감액과 손익분기 기간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환대출이 유리한 조건은 금리 차이 0.5%p 이상, 잔여 대출 기간 3년 이상,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또는 2% 미만인 경우입니다. 2023년부터 은행권에서 시행 중인 '대환대출 인프라(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해 앱으로 간편하게 갈아타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 결과 화면의 '대환대출 절감 계산' 기능에서 현재 금리·새 금리·중도상환수수료를 입력하면 실질 절감액과 손익분기 기간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상황판단 기준권장 액션
금리 차이 0.3%p 미만수수료 회수에 수년 소요대기 또는 금리 인하 요구권 행사
금리 차이 0.5~1%p잔여 기간·수수료에 따라 다름계산기로 손익분기 기간 확인 후 결정
금리 차이 1%p 이상대부분 갈아타기 유리수수료 확인 후 대환대출 신청
3년 이상 경과중도상환수수료 0%적극 검토 (수수료 부담 없음)

조기상환·금리 인하 요구권 — 대출이자를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대출이자를 줄이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중도상환(조기상환)으로,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원금을 일부 갚으면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단,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이내에는 중도상환수수료(통상 0.5~1.5%)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수수료보다 절감 이자가 더 큰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위 계산기의 '조기상환 시뮬레이터'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둘째는 금리 인하 요구권입니다. 취직·승진·신용점수 상승·소득 증가 등 신용 상태가 개선됐다면 대출 금융기관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있습니다. 은행들은 연 2회 금리 인하 요구권 행사 결과를 공시하므로, 거절 사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앞서 설명한 대환대출입니다.

⚠️ 변동금리 대출 주의: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코픽스·CD금리 등)에 연동되어 6개월 또는 1년마다 변경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p 인상되면 변동금리 대출자의 월 납입액이 수만~수십만원 증가할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같은 조건(1억원, 연 4.5%, 30년)에서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를 약 1,400만원 덜 냅니다. 하지만 초기 월 납입액이 15만원 이상 많아 부담이 큽니다. 초기 현금 흐름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을, 안정적인 고정 지출 관리가 필요하다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세요.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CD금리) 변경 시점(통상 6개월 또는 1년)마다 새 금리로 재계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금리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예상액을 보여줍니다. '금리 변동 시뮬레이터'에서 금리가 오를 경우 월 납입액 변화를 미리 확인해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일수).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기관·상품마다 수수료율이 달라 대출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 인하 요구권은 어떻게 행사하나요?
대출을 받은 금융기관 앱·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취직·승진·결혼·소득 증가·신용점수 상승·부채 감소 등 신용 상태가 개선됐음을 증명하는 서류(재직증명서·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를 제출하면 됩니다. 금융기관은 10영업일 이내에 수용 여부를 통보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 차이는?
2024년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5%대, 신용대출은 5~8%대가 일반적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담보가 있어 금리가 낮지만 장기(15~30년) 상품이 많습니다. 신용대출은 담보 없이 빠르게 받을 수 있지만 금리가 높습니다. 한도 내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활용이 총이자 측면에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