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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평형별 면적 참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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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당 가격으로 아파트 총 가격 계산

평당 가격과 평수를 입력하면 총 아파트 가격과 취득 시 예상 비용을 계산합니다.

만원/평

※ 취득세 1주택 일반세율 기준 · 중개수수료 0.4% 기준 · 실제와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면 유용한 계산기

🏡중개수수료 📋취득세 🏆청약 가점 🏠전세자금대출 📊임대 수익률

평과 제곱미터 — 한국 부동산에서 두 단위가 공존하는 이유

평(坪)은 일본에서 사용하던 전통 면적 단위로, 6자(尺)×6자에서 유래해 약 3.3058㎡에 해당합니다. 정부는 1980년대부터 국제단위계인 ㎡ 사용을 권장하고 2007년부터 공식 분양 광고에 ㎡만 표기하도록 했지만, 일상 대화와 부동산 현장에서는 여전히 "몇 평짜리"라는 표현이 훨씬 직관적으로 쓰입니다. 이 때문에 두 단위를 모두 이해해야 아파트 광고와 계약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양면적(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34평형 아파트"라고 광고해도 실제로 생활하는 전용공간은 약 25평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분양면적에는 내 집 면적 외에 계단·복도·주차장 등 공용공간의 일부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전용면적을 확인해야 실제 거주 공간의 크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1평 = 400/121 ㎡ = 3.30578...㎡ (정확한 값) 실무에서는 3.3㎡로 계산하는 경우도 있으나 오차 발생 평 → ㎡: 평수 × 3.3058 ㎡ → 평: ㎡ ÷ 3.3058 (또는 × 0.3025) 예) 전용면적 84㎡ = 84 ÷ 3.3058 = 약 25.41평 예) 32평 아파트 = 32 × 3.3058 = 약 105.8㎡

1평을 3.3으로 어림잡으면 오차가 생깁니다. 32평 × 3.3 = 105.6㎡이지만 정확한 값은 32 × 3.3058 = 105.8㎡입니다. 큰 면적에서는 이 오차가 누적되어 수십㎡ 차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때는 3.3058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파트 면적 용어 완전 정리 — 전용·공급·계약면적 차이

아파트 분양 광고와 계약서에는 다양한 면적 용어가 등장합니다. 이 용어들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생각보다 좁은 집을 계약하거나, 관리비 산정 기준을 잘못 이해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은 전용면적이라는 점입니다.

용어포함 범위비고
전용면적방·거실·주방·욕실 등 세대 독점 사용 공간실제 생활 공간, 등기부 기재
주거공용면적계단·복도·엘리베이터 등 같은 동 공유전용+주거공용 = 공급면적
공급면적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분양 광고의 "34평형" 기준
기타공용면적주차장·관리사무소·커뮤니티시설공급면적에 미포함
계약면적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분양가 산정 기준
서비스면적발코니(베란다)모든 면적에 미포함, 무상 제공

발코니(베란다)는 서비스 면적으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내부 생활 공간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크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신축 아파트에서 발코니 확장이 기본 옵션인 경우가 많습니다.

💡 국민주택 기준 85㎡의 의미. 전용면적 85㎡(약 25.7평) 이하를 국민주택 규모로 정의합니다. 이 기준은 청약 특별공급 자격, 취득세 감면, 장기 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소득공제, 전세자금 대출 한도 등 수많은 부동산 혜택의 기준이 됩니다. 85㎡ 초과 여부가 세금과 대출에서 큰 차이를 만드는 이유입니다.

평당 가격으로 아파트 가격 비교 — 지역·연식별 평단가의 의미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가치를 비교하는 가장 편리한 지표가 '평당 가격(평단가)'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층수·향·조망에 따라 가격이 다르지만, 평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서로 다른 평형의 가치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평균 평단가를 알면 특정 아파트가 시세 대비 비싼지 저렴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위 시뮬레이터에서 평당 가격과 평수를 입력하면 총 아파트 가격과 함께 취득세·중개수수료 등 부대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아파트 매수 예산을 계획할 때 순수 매매가만 생각하면 부대비용(취득세+지방교육세+중개수수료)으로 수백만 원을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역 (예시)평균 평단가 (전용 기준)25평 기준 총가격비고
서울 강남구약 7,000~15,000만원약 17~37억재건축·신축 단지 포함
서울 마포·용산약 4,000~7,000만원약 10~17억도심 직주근접 선호
수도권 1기 신도시약 2,000~4,000만원약 5~10억분당·일산·평촌 등
지방 광역시약 800~2,000만원약 2~5억부산·대구·대전 등
💡 평당 가격 계산법. 아파트 실거래가를 전용면적(평수)으로 나누면 평당 가격이 나옵니다. 예) 매매가 8억 5천만원 ÷ 전용 25.4평 = 평당 약 3,346만원.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동일 단지·유사 평형의 최근 실거래 평당가를 확인해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파트 평형별 면적 환산표 — 공급·전용 완전 정리

아파트 평형은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부릅니다. 같은 "34평형"이라도 건설사마다 전용면적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계약서의 전용면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표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 평당 가격 시뮬레이터에서 원하는 평수와 가격을 입력해 총 예산을 계산해보세요.

평형 (분양 기준)공급면적 (㎡)전용면적 (㎡)전용면적 (평)적합 가구
20평형약 66㎡약 49㎡약 14.8평1~2인 가구
25평형약 82㎡약 59㎡약 17.8평2~3인 가구
32~34평형약 105~112㎡약 84㎡약 25.4평3~4인 가구 (국민평형)
40평형약 132㎡약 109㎡약 33.0평4인 가구 이상
50평형약 165㎡약 132㎡약 39.9평대형 가구

자주 묻는 질문 (FAQ)

분양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전용면적은 해당 세대만 독점 사용하는 실제 생활 공간(방·거실·화장실 등)입니다. 공급면적(분양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을 더한 것입니다. 아파트 광고의 "34평형"은 보통 공급면적 기준으로, 실제 거주 공간인 전용면적은 약 25평 수준입니다.
등기부등본에는 어떤 면적이 기재되나요?
등기부등본에는 전용면적(㎡)만 기재됩니다. 2000년 이후 부동산 공식 서류는 모두 ㎡ 단위를 사용합니다. 법적 효력은 ㎡ 기준이므로 계약서에서 평수와 ㎡가 다르게 표기될 경우 ㎡ 기준을 우선합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면적에 포함되나요?
발코니(베란다)는 서비스 면적으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내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면적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같은 전용면적이어도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면적이 달라집니다.
1평을 3.3으로 계산하면 안 되나요?
3.3으로 어림잡으면 약 0.17% 오차가 발생합니다. 소규모 면적에서는 무시할 수준이지만, 100평 이상 큰 면적에서는 약 0.58㎡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정확한 계산이 필요한 계약·세금 관련 업무에서는 반드시 정확한 값 3.3058을 사용하거나 위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국민주택 기준 85㎡는 왜 중요한가요?
전용면적 85㎡(약 25.7평) 이하를 국민주택 규모로 정의하며, 이 기준에 따라 청약 특별공급 자격, 취득세 감면, 장기 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소득공제, 전세자금 대출 한도 등 수많은 혜택이 달라집니다. 85㎡를 단 1㎡라도 초과하면 이 혜택들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 분양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