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기간 · 부양가족 · 청약통장 가입기간 자동 합산
1년마다 2점씩 올라가며 15년 이상이면 32점 만점입니다. 과거 주택 보유 이력이 있다면 처분일부터 다시 기산됩니다.
배우자 포함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무주택기간이 인정됩니다. 배우자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기간은 무주택 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배우자·자녀는 기간 무관하게 인정되며, 부모·조부모는 3년 이상 동거가 필수입니다. 형제·자매는 부양가족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세대원으로 등재하면 최대 10점까지 추가되지만, 부모님이 주택을 보유 중이라면 청약자의 무주택 세대원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6개월마다 1점씩 올라가며 15년 이상이면 17점 만점입니다. 미가입이라면 오늘 즉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개설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가점 올리기 방법입니다.
위 항목을 바꾸면 지역별 당첨 가능성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청약 가점제는 무주택 기간(최대 32점) + 부양가족 수(최대 35점) + 청약통장 가입 기간(최대 17점) 세 항목을 합산해 총 84점 만점으로 경쟁하는 방식입니다. 1순위 청약자 중 가점이 높은 순서대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동점일 경우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청약 가점제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전용 85㎡ 이하 100% 가점), 투기과열지구(75%), 청약과열지구(50%) 등 지역·단지 유형에 따라 적용 비율이 달라집니다.
세 항목 중 단기간에 바꿀 수 있는 것은 청약통장 가입기간뿐입니다. 무주택기간은 시간이 쌓여야 하고, 부양가족은 결혼·출산에 의존하지만, 청약통장은 지금 당장 개설해도 매달 점수가 쌓입니다. 아직 미가입자라면 오늘 바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개설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가점 올리기 첫걸음입니다.
무주택기간은 만 30세가 된 날(30세 미만 미혼은 혼인신고일·최초 세대분리일)부터 기산하며, 1년마다 2점씩 올라가 15년 이상이면 32점 만점입니다. 부양가족은 배우자·자녀(기간 무관)와 직계존속(부모·조부모, 3년 이상 동거)이 해당하며, 6명 이상이면 35점 만점입니다. 청약통장은 6개월부터 1점, 15년 이상이면 17점 만점입니다.
| 무주택기간 | 점수 | 부양가족 | 점수 | 청약통장 | 점수 |
|---|---|---|---|---|---|
| 1년 미만 | 2점 | 0명 | 5점 | 6개월~1년 | 2점 |
| 3년~4년 | 8점 | 2명 | 15점 | 5년~6년 | 7점 |
| 7년~8년 | 16점 | 4명 | 25점 | 10년~11년 | 12점 |
| 15년 이상 | 32점 | 6명 이상 | 35점 | 15년 이상 | 17점 |
위 계산기에서 3가지 항목을 선택하면 총 가점과 항목별 비율 막대 그래프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셀렉트박스를 바꾸는 즉시 점수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조합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청약 당첨 가점은 단지·평형·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지역별로 대략적인 경쟁력 기준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 인기 단지는 60점대 이상이 일반적이며, 청약 과열이 심할 때는 70점 이상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 광역시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점으로도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 지역 | 경쟁력 있는 가점 | 비고 |
|---|---|---|
| 서울 강남권 인기 단지 | 65점 이상 | 70점+ 필요한 경우도 다수 |
| 서울 강북·비인기 지역 | 55~65점 | 단지별 편차 큼 |
| 수도권 1기 신도시권 | 50~60점 | 분당·일산·평촌 등 |
| 수도권 외곽·신도시 | 40~55점 | 인천·화성·평택 등 |
| 지방 광역시 인기 단지 | 40~55점 | 부산·대구·광주 등 |
| 지방 중소도시 | 30~45점 | 추첨제 비율 높은 경우도 |
가점이 낮다면 추첨제 비율이 높은 전용 85㎡ 초과 대형 평형이나, 신생아 특공·신혼부부·생애최초 등 특별공급을 활용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특별공급은 가점이 아닌 별도 자격 요건으로 심사하므로 해당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청약 가점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청약통장 즉시 개설입니다. 하루 늦게 개설할수록 점수 누적도 그만큼 늦어지므로 미가입자라면 오늘 바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를 만들어야 합니다.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은 시간과 삶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쌓이는 항목이므로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 전략 | 효과 | 주의사항 |
|---|---|---|
| ① 청약통장 즉시 개설 | 매달 점수 누적 시작 |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개설 |
| ② 부모님 세대 등재 | 부양가족 +5~10점 | 3년 이상 동거 필수, 부모님 주택 유무 확인 |
| ③ 주택 처분 후 무주택 유지 | 매년 +2점 누적 | 처분일부터 다시 기산, 배우자 포함 |
부모님을 세대원으로 주민등록에 등재하면 부양가족 점수가 올라가지만, 부모님이 주택이나 일정 이상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자격(무주택 세대원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등재 전 부모님의 주택 보유 여부와 자산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청약 전략은 단순히 가점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내 가점대에서 경쟁력 있는 지역·단지·평형을 선택하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위 지역별 당첨 가능성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현재 가점으로 어느 지역을 공략할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하세요.
청약 가점 계산에서 실무적으로 자주 헷갈리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무주택기간 기산 시점, 부양가족 인정 범위, 특별공급과의 관계 등을 꼭 확인하세요.
청약 관련 규정은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청약 신청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applyhome.co.kr)의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시고, 불확실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상담센터(1644-7445)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