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청약2026년 기준최대 84점
① 무주택기간 (최대 32점)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 무주택 기준 · 만 30세 미만 미혼은 최초 독립일부터 산정
무주택기간 점수2
② 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주민등록표상 같이 사는 직계존속(부모·조부모 3년 이상)·직계비속·배우자 포함
부양가족 점수5
③ 청약통장 가입기간 (최대 17점)
주택청약종합저축 · 청약저축 · 청약부금 · 청약예금 모두 해당
청약통장 점수1
📋 항목별 점수
① 무주택기간-
② 부양가족-
③ 청약통장 가입기간-
합계-
무주택기간 최대 32점
부양가족 최대 35점
청약통장 최대 17점
아파트 청약 가점제 완벽 이해 — 항목별 점수와 전략 (2026년)
청약 가점제는 무주택기간(최대 32점) + 부양가족 수(최대 35점) + 청약통장 가입기간(최대 17점) 세 항목 합산 최대 84점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인기 단지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며, 서울 강남권은 60점 이상이어야 경쟁이 됩니다.
📋 청약 가점 항목별 점수 기준표
| 항목 | 기간/조건 | 점수 |
무주택기간 (최대 32점) | 1년 미만 | 2점 |
| 5년 이상 ~ 6년 미만 | 12점 |
| 10년 이상 ~ 11년 미만 | 22점 |
| 15년 이상 | 32점 |
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 0명 | 5점 |
| 1명 | 10점 |
| 3명 | 20점 |
| 6명 이상 | 35점 |
청약통장 (최대 17점) | 1년 미만 | 2점 |
| 5년 이상 ~ 6년 미만 | 7점 |
| 15년 이상 | 17점 |
💡 지역별 청약 당첨 가점 참고 기준 (2026년)
| 지역 | 당첨 가점 (참고) | 비고 |
| 서울 강남·서초·송파 | 65~75점 | 경쟁 매우 치열 |
| 서울 일반 | 55~65점 | 중위권 이상 필요 |
| 수도권 (경기·인천) | 40~55점 | 지역·단지별 편차 큼 |
| 지방 광역시 | 30~50점 | 추첨제 병행 단지 많음 |
💡 가점 높이는 핵심 전략: 청약통장은 지금 당장 개설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쌓입니다. 15년 만기까지 17점 만점이므로 가입을 미룰수록 손해입니다. 부양가족은 결혼·출산으로 늘어나고, 무주택기간은 매년 자동으로 쌓입니다.
무주택 기간은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만 30세 이상이면 결혼 전이라도 만 30세가 된 날부터 계산합니다. 만 30세 미만이면 혼인신고일 또는 최초 독립일부터 계산합니다. 이전에 주택을 소유했다면 처분한 날부터 다시 계산합니다.
부양가족에 부모님도 포함되나요?
직계존속(부모·조부모)은 3년 이상 같은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어야 부양가족으로 인정됩니다. 배우자와 자녀는 기간 제한 없이 인정됩니다. 형제·자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청약통장은 어떤 종류가 인정되나요?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모두 인정됩니다. 청약통장을 다른 은행으로 이전해도 가입기간은 합산됩니다. 해지 후 재가입하면 기간이 초기화되니 주의하세요.
가점제와 추첨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점제는 점수 높은 순서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추첨제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전용 85㎡ 이하 민영주택은 가점제·추첨제를 일정 비율로 병행합니다. 공공분양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가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단기간에 높이기 가장 쉬운 항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입니다. 아직 미가입이라면 바로 개설하세요. 부양가족은 결혼·출산으로 늘어나며, 무주택기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