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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세금

3.3% 원천징수 · 종합소득세 · 건강보험료 예상

💼 수입 정보 입력
💡 3.3% 원천징수: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종합소득세는 5월에 직접 신고하며, 3.3% 선납 후 정산합니다.
수입 2,400만원 이하는 단순경비율 적용으로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 세금 예상 결과
실수령 예상액 (연간)
월 평균 실수령
총 세금 부담
연간 총 수입
3.3% 원천징수 (선납)
필요경비 (단순경비율)
종합소득 과세표준
종합소득세 (지방세 포함)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월)
⚠️ 이 계산은 단순경비율 기준 추정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공제 항목(기본공제, 인적공제, 소득공제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세금 계산은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 함께 쓰면 유용한 계산기

📋소득세 🧾사업자 부가세 💰월급 실수령액 🏢법인세 🏥건강보험료

프리랜서·N잡러 세금 완벽 가이드 — 3.3%부터 종합소득세까지

프리랜서와 N잡러는 소득을 받을 때 보통 3.3% 원천징수(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가 공제된 금액을 수령합니다. 이 3.3%는 최종 세금이 아니라 선납입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실제 세금을 계산해 차액을 환급받거나 추가 납부합니다. 연 수입이 낮은 경우(2,000만원 이하 IT 프리랜서 기준) 대부분 일부 환급을 받습니다.

프리랜서 세금의 핵심은 단순경비율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국세청이 업종별로 정한 필요경비 인정 비율로, IT 개발·디자인은 64.7%, 강사·컨설팅은 70%, 유튜버·크리에이터는 64.1%입니다. 수입에서 이 비율만큼 경비를 자동 인정받아 과세표준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수입이 2,400만원 이하라면 단순경비율, 초과하면 기준경비율 또는 장부 신고를 검토해야 합니다. 위 계산기로 세금을 계산하면 업종별 세후 소득 비교 시뮬레이터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종합소득 과세표준 = 수입 − 필요경비(단순경비율) − 기본공제(150만원) 2026년 종합소득세율 (지방소득세 10% 포함): 1,400만원 이하: 6% → × 1.1 = 6.6% ~5,000만원: 15% 누진공제 126만원 ~8,800만원: 24% 누진공제 576만원 ~1.5억: 35% 누진공제 1,544만원 ~3억: 38% 누진공제 1,994만원 ~5억: 40% 누진공제 2,594만원 ~10억: 42% 누진공제 3,594만원 10억 초과: 45% 누진공제 6,594만원

3.3% 선납과 종합소득세 정산 — 이중 납부가 아닌 선납·정산 구조

많은 프리랜서가 "3.3%를 뗐는데 5월에 또 세금을 내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3.3%는 미리 낸 세금으로,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후 최종 세액이 3.3%보다 크면 차액을 추가 납부하고, 작으면 환급받습니다. 이중 납부가 아니라 선납 후 정산 구조입니다. 연 수입이 낮을수록 경비율 적용 후 과세표준이 작아져 환급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3%를 원천징수 없이 현금으로 전액 수령한 경우에도 5월에 반드시 직접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미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20%)와 납부지연 가산세(일 0.022%)가 추가됩니다. 또한 해외 플랫폼(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Upwork 등) 수익도 국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며, 원천징수 없이 입금되므로 5월에 반드시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환급 예시 — IT 프리랜서, 연 수입 2,000만원, 단순경비율 64.7% 필요경비: 2,000만 × 64.7% = 1,294만원 종합소득금액: 2,000만 − 1,294만 = 706만원 과세표준: 706만 − 150만(기본공제) = 556만원 종합소득세: 556만 × 6% × 1.1(지방세) ≈ 36.7만원 기납부 3.3%: 2,000만 × 3.3% = 66만원 → 환급액: 약 29만원

업종별 단순경비율 — 세금이 달라지는 핵심

단순경비율은 국세청이 업종별로 정한 필요경비 인정 비율로, 실제 장부를 작성하지 않아도 이 비율만큼 경비를 인정받습니다. 경비율이 높을수록 과세표준이 줄어 세금도 적어집니다. 예를 들어 연 수입 3,000만원일 때 강사(경비율 70%)는 과세표준이 750만원, IT 개발(64.7%)은 885만원, 유튜버(64.1%)는 약 936만원으로 달라집니다. 같은 수입이라도 업종에 따라 수십만원의 세금 차이가 발생합니다.

수입이 2,400만원을 초과하면 단순경비율 대신 기준경비율(훨씬 낮음, 약 10~20%)이 적용돼 세 부담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이 구간을 넘으면 장부 작성 후 실제 경비를 신고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소프트웨어 구독료·통신비·업무 교통비 등 영수증을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업종단순경비율연 수입 3,000만원 시 과세표준예상 세금
강사·컨설팅70%약 750만원약 50만원
IT·개발·디자인64.7%약 885만원약 59만원
작가·번역64.7%약 885만원약 59만원
유튜버·크리에이터64.1%약 936만원약 62만원

※ 기본공제 150만원 적용, 지방소득세 포함 간이 계산. 건강보험료 별도. 2024년 귀속 단순경비율 기준 (2025년 귀속은 2026년 4월 고시 예정).

프리랜서 건강보험료 — 직장인보다 2배 이상 내는 이유

프리랜서는 국민건강보험의 지역가입자로 분류됩니다. 직장가입자는 월급의 7.09%를 사업주와 절반씩(각 3.545%) 부담하지만, 지역가입자는 7.09%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여기에 소득 외 재산(부동산·자동차)도 보험료 산정에 반영되어 직장인보다 보험료 부담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부모님 직장보험의 피부양자로 등재되어 있다가 프리랜서 수입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돼 지역가입자로 전환됩니다. 이때부터 갑자기 매달 수십만원의 건강보험료가 발생합니다. 수입이 일정 수준을 넘어설 때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에는 예상 건강보험료(월)도 함께 표시됩니다.

💡 프리랜서 절세 핵심 4가지:
노란우산공제 — 연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폐업 시 퇴직금 역할도 겸함
연금저축·IRP — 연 900만원까지 납입 시 13.2~16.5% 세액공제
실제 경비 장부 — 수입 2,400만원 초과 시 단순경비율보다 장부 신고 유리
3월 부가세 신고 확인 — 연 수입 8,0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는 연 1회 신고

자주 묻는 질문 (FAQ)

종합소득세 세율이 24%인데 실제로 24%를 다 내나요?
아닙니다. 24%는 과세표준 5,000만원~8,800만원 구간에만 적용됩니다. 1,400만원까지는 6%, 그 위는 15%가 먼저 적용되기 때문에 실효세율은 항상 구간 세율보다 낮습니다. 과세표준 6,000만원 기준 실효세율은 약 14.4%입니다.
3.3%를 안 떼고 현금으로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원천징수 없이 받았더라도 5월에 본인이 직접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미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20%)와 납부지연 가산세(일 0.022%)가 추가됩니다. 3.3%를 뗀 경우와 안 뗀 경우 모두 최종 세금은 동일하며, 차이는 선납 여부입니다.
프리랜서도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나요?
직장 피부양자가 아니라면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의 약 7.09%를 전액 본인 부담합니다. 연 소득 2,000만원 초과 시 부모님 직장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튜버·블로거 애드센스 수입도 신고해야 하나요?
네. 구글 애드센스 등 해외 플랫폼 수익도 국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사업소득으로 분류되며 3.3% 원천징수 없이 입금되므로 5월에 반드시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미신고 시 국세청의 해외 금융 정보 수집을 통해 적발될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가 어렵다면 어떻게 하나요?
수입이 단순하다면 홈택스(손택스)에서 직접 신고하거나 삼쩜삼·토스인컴 같은 간편 신고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 의뢰 시 프리랜서 기준 5~15만원 수준입니다. 수입이 복잡하거나 2,400만원을 넘기면 세무사 상담이 비용 이상의 절세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